FAQ

궁금한 사항을 찾아보세요.

자유비행이 무슨 말 인가요?

지금껏 한국에 보급되어 있던 열기구의 서비스 방식은 계류비행이었습니다. 

계류비행이란, 밧줄에 기구를 묶어두고 제자리에서 떳다가 내렸다 하는 체험방식 입니다.

즉, 기구가 날아가지 못하도록 고정된 장소에 묶어두는 방식입니다. 물론 탑승료도 저렴한 편 입니다.

그러나 저희의 열기구투어는,

동북아에서 최초로 시행되는, 밧줄을 풀고 하늘을 날아 다니는 '자유비행 방식'입니다.

비행은 그 열기구의 체적 크기에 적합한 면허와 경력을 이미 보유한 조종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며,

아름다운 제주도 그 중에서도,  하늘을 걸으며 볼수있는 가장 빼어난 풍광을 지닌

제주도의 동쪽 평원인 오름군락상공으로 여러분을 모시고 약 50분간, 10여킬로미터를 순항 합니다.

비행중 대부분의 날에, 뜀박질하는 노루 가족들도 만나게 되며, 성산포에서 올라오는 장엄한 일출의 기운도 받게됩니다.

저희는 아침시각에 하루 단 한번만 비행을 합니다.